'월리를 찾아라 Run with 신한카드' 단독 할인 행사 진행

사진=신한카드
사진=신한카드

신한카드는 서울 여의도 공원에서 오는 6월 21일 개최되는 '월리를 찾아라 Run with 신한카드' 단독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월리런은 제공되는 월리 복장을 입고 마라톤 코스를 뛰는 행사로 유니버설 스튜디오가 주최하고 신한카드가 공식 후원한다. 10㎞와 5㎞ 두 가지 코스로 운영되며 선착순 9000명까지 신청할 수 있다.

신한 SOL페이에서 17일부터 18일 16시까지 얼리버드 신청 링크를 단독 오픈하며 신한카드로만 결제 가능하다. 일반 신청은 18일 19시부터 CJ온스타일 모바일 라이브 방송을 시작으로 가능하다.

얼리버드·일반 신청 티켓 모두 CJ온스타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구매할 수 있고, 신한카드 결제시 20% 단독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티켓 가격은 5㎞ 7만7000원, 10㎞ 8만8000원이고, 신한카드 결제 시 각각 6만1600원, 7만4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티켓 구매 고객 전원에게 월리런 티셔츠, 스트링백, 양말, 월리런 배번호 4종으로 구성된 스타트 패키지를 제공하며 완주자에게는 CJ온스타일이 웰니스 트렌드를 반영해 기획한 오나주 패키지도 제공된다.

김신영 기자 spicyzer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