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버니, 세계 벌의 날 맞아 '비(Bee) 캠페인' 진행

국내산 꿀 기반 헤어케어 브랜드 허니버니
멸종 위기에 처한 벌의 중요성 알리는 캠페인 전개

허니버니 허니 멜팅 샴푸 & 허니 글로우 트리트먼트. 사진=허니버니
허니버니 허니 멜팅 샴푸 & 허니 글로우 트리트먼트. 사진=허니버니

천연 꿀을 아끼지 않은 스위트한 회복 케어 브랜드 허니버니(Hunibuni)에서 세계 벌의 날을 맞아 '허니버니 비(Bee) 캠페인'을 진행한다.

매년 5월 20일은 세계 벌의 날(World Bee Day)로 개체 수가 줄어들고 있는 벌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유엔(UN)에서 지정한 기념일이다. 최근 급격한 기후 변화로 인해 멸종 위기에 처한 꿀벌을 보호하고 관심을 높이는 다양한 활동이 이어지고 있다.

국내산 꿀을 기반으로 한 허니버니도 세계 벌의 날을 기념해 '비(Bee) 캠페인'을 전개한다. 먼저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에서는 5월 20일을 기념해 꿀벌 이모티콘을 남긴 팔로워 520명을 선정 후 허니버니 트래블 키트를 제공한다.

자사몰에서 제품을 구매할 경우 모든 구매 고객에게 허니버니 트래블 키트 2종을 추가 증정한다. 또한 허니버니 선물 세트에 한해 5200원 할인된 가격으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허니버니 관계자는 “국내산 꿀을 20%나 함유하고 있는 만큼 꿀벌 생태계 보전 없이 허니버니의 가치를 소비자에게 전달하기 어렵다고 생각했다. 이에 경각심을 느끼고 멸종 위기에 처한 꿀벌의 중요성을 알리는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국내산 꿀을 원료로 하는 브랜드인 만큼 앞으로도 꿀벌 인식 향상을 위한 여러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서희원 기자 shw@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