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 전자 [포토] 합의 이르지 못한 삼성 노사 발행일 : 2026-05-20 01:24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19일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열린 삼성전자 노사 간 2차 사후조정 2일차 회의 14시간이 넘는 마라톤 협상 끝에 정회됐다. 20일 새벽 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이 정회 후 입장을 밝힌 뒤 인사하고 있다. 세종=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포토&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