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5회 서울가요대상'이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새로운 선물을 건넨다.
서울가요대상 조직위원회는 "오는 28일 추가 티켓 예매를 진행한다"고 26일 알렸다. 앞서 열린 일반 예매는 오픈 14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한 바 있다.
새롭게 시작하는 예매에서는 일부 VIP석과 운영 검토를 거친 시야 제한석이 한정 수량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서울가요대상 조직위원회는 "라인업 공개 전부터 보내주신 팬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한 분이라도 더 많은 팬과 현장에서 만날 수 있도록 좌석 운영에 만전을 기하고, 35주년에 걸맞은 완성도 높은 무대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제35회 서울가요대상'은 오는 6월 20일 오후 6시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개최한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