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최초!…방탄소년단 'SWIM', 스포티파이 '5억 스밍' 돌파

사진=빅히트 뮤직
사진=빅히트 뮤직

그룹 방탄소년단(BTS)가 새로운 기록을 썼다.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방탄소년단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의 타이틀곡 'SWIM'이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26일 기준 누적 재생 수 5억 회를 돌파했다.



2026년 발매된 곡 중 전 세계 최초 기록이자, 지난 25일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American Music Awards)'에서 '송 오브 더 서머(Song of the Summer)' 수상 영예를 안은데 이은 새로운 쾌거다.

'SWIM'은 삶의 거친 파도 속에서도 멈추지 않고 자신만의 속도로 헤엄쳐 나아가겠다는 의지와 삶에 대한 깊은 사랑을 담은 곡이다.

방탄소년단의 '아리랑'은 타이틀곡 포함 전 수록곡이 두루 사랑받고 있다. 음반에 수록된 14개 트랙 모두 스포티파이 1억 스트리밍을 돌파했으며, 'Body to Body'와 'Hooligan'은 5월 13일과 26일 기준 각각 2억 스트리밍을 달성하기도 했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