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브 남매'의 존재감이 빛을 발했다. 그룹 르세라핌과 방탄소년단이 그 주인공이다.
한터차트는 29일 오전, 5월 3주 차(집계 기간 5월 18일~5월 24일) 미국, 일본, 중국 국가별 차트 TOP 30을 발표했다. 르세라핌(LE SSERAFIM)과 방탄소년단(BTS)이 한터 국가별 차트 각 부문 1위에 등극, 눈길을 끌었다.
르세라핌의 'PUREFLOW pt.1'은 종합 지수 2만1830.31점으로 미국 부문 1위를 기록했다. 다음으로 제로베이스원의 'Ascend-'(종합 지수 1만2631.33점)가 2위, 태용의 'WYLD'(종합 지수 1만1064.63점)가 3위에 자리했다.
일본 부문에서도 르세라핌이 정상에 올랐다. 르세라핌의 'PUREFLOW pt.1'의 종합 지수는 1만9441.35점이다. 2위는 방탄소년단의 'ARIRANG'(종합 지수 1만288.86점), 3위는 아일릿의 'MAMIHLAPINATAPAI'(종합 지수 9714.67점)이다.
중국 부문에서는 방탄소년단의 'ARIRANG'(종합 지수 2만6724.89점)이 1위를 차지했다. 다음으로 엔믹스의 'Heavy Serenade'(종합 지수 2만970.49점)가 2위, 있지의 'Motto'(종합 지수 1만9177.13점)가 3위에 올랐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