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MGC커피는 지난 5월 30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메가콘서트에 1만2000여 명 관객이 참여했다고 1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공연은 메가MGC커피와 엠넷(Mnet)이 공동 주최했다. 엑소(EXO), 르세라핌(LE SSERAFIM) 등 총 14개 팀이 개성 있는 음악과 퍼포먼스로 공연장을 달궜다. 특히 메가MGC커피와 2년 연속 SMGC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는 엔시티 위시는 밝고 경쾌한 무대로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관객들은 응원봉과 슬로건을 흔들며 아티스트들의 무대에 호응했다

메가MGC커피는 '즐거움은 함께 커진다'는 브랜드 슬로건 아래 K-팝 연계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 공연과 연계해 진행한 프리퀀시 프로모션에는 약 60만 명이 참여했다.
메가MGC커피 관계자는 “앞으로도 일상의 즐거운 에너지를 공유하는 국민 커피 브랜드로 다채로운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공연은 오는 4일 오후 6시 엠넷에서 녹화 방송될 예정이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