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는 지난 1일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가 운영하는 서울역 인근 무료급식소 '따스한 채움터'에서 '요플레' 모델인 배우 이세영과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요플레와 이세영의 10주년 동행을 기념해 마련됐다. 이세영과 빙그레 임직원들은 급식소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배식에 나섰다. 후식으로 '요플레 오리지널 딸기'를 제공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빙그레와 이세영은 2017년 처음 인연을 맺은 이후 현재까지 요플레 모델로 함께하고 있다. 양측은 오랜 기간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소비자들과 꾸준히 소통했다.
빙그레 관계자는 “소비자들에게 받은 사랑을 다양한 형태로 보답하고, 긍정적인 브랜드 경험을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