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가, 여름 한정 별미김치 '부추겉절이' 출시

대상의 김치 브랜드 종가가 여름 시즌 한정 별미김치 신제품 '부추겉절이'를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신제품은 여름철 가장 맛이 좋은 제철 부추를 활용해 싱그럽고 풋풋한 향을 살렸다. 100% 국내산 농산물을 사용했다. 매콤하고 시원한 양념에 신선한 부추를 버무려 산뜻한 감칠맛을 구현했다. 또한 종가의 김치 제조 노하우를 적용해 겉절이 특유의 아삭한 식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갓 버무린 상태에서는 부추 특유의 산뜻한 풍미를 즐길 수 있다. 적당히 익으면 국밥이나 국수, 비빔밥 등의 고명으로 활용하기 좋다. 특히 향긋한 부추의 풍미가 기름진 음식의 느끼함을 잡아줘 오리고기와 삼겹살, 육전 등과 곁들여 먹기에도 적합하다.

종가, 여름 한정 별미김치 '부추겉절이' 출시

제품은 페트(PET) 용기를 적용해 보관과 취식 편의성을 높였다. 휴대가 간편해 캠핑이나 나들이 등 야외 활동 시에도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부추겉절이는 오는 7월까지 주문 즉시 생산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온라인 전용 상품으로 판매된다. 대상 공식 온라인몰 정원e샵과 종가 네이버 브랜드스토어를 비롯해 컬리, B마트 등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박관우 대상 K마케팅기획1팀장은 “종가만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이 김치의 무한한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별미김치 라인업을 지속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