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프리미엄 리조트 브랜드 호시노 리조트의 '리조나레 괌 by 호시노 리조트'가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SITF 2026)'에 참가해 괌의 체류형 휴양 콘텐츠를 소개한다.
서울국제관광전은 '지속가능한 체류형 여행'을 주제로 오는 7일까지 서울 코엑스 C홀에서 열린다. 국내외 관광청과 항공사, 호텔·리조트, 여행사 등이 참여해 다양한 여행 정보를 선보이는 국내 대표 관광 박람회다.
리조나레 괌은 이번 행사에서 괌의 자연환경과 리조트 시설을 담은 홍보 영상을 통해 휴양지로서의 매력을 알리고 있다. 특히 괌의 바다와 워터파크, 가족 여행 콘텐츠 등을 중심으로 단순 숙박을 넘어 머무는 자체가 여행이 되는 체류형 리조트 경험을 강조하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오는 10월 개장을 앞둔 신규 시설 '비치클럽'도 함께 소개된다. 비치클럽은 괌 최초의 비치클럽을 콘셉트로 조성되는 시설로, 해변을 중심으로 휴식과 미식, 액티비티를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휴양 공간을 선보일 예정이다.
관람객 대상 이벤트도 마련했다. 리조나레 괌은 괌 여행 트렌드와 관련한 설문조사를 진행하며 참여자 전원에게 수상 스포츠 브랜드 배럴(BARREL)과 협업한 한정판 비치백을 증정한다. 또한 여행용 캐리어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추첨 행사도 함께 운영한다.
호시노 리조트는 최근 한국 시장에서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리조나레 괌은 가족 단위 여행객과 커플 여행객을 중심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으며, 괌의 자연환경과 현지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확대하고 있다.
한편 리조나레 괌은 괌 최대 규모급 워터파크와 넓은 객실, 다양한 액티비티 시설을 갖춘 리조트로, 올해 10월 비치클럽 개장을 통해 체류형 휴양 콘텐츠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박병창 기자 (park_lif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