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X하우시스가 사회공헌 민관협력사업인 '취약계층 실내환경 개선사업'과 '녹색유아공간 전환 지원사업'에 참여해 바닥재와 벽지를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인테리어 자재를 활용해 취약계층을 돕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취약계층 실내환경 개선사업은 기후부가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함께 진행하는 사업으로, 올해 기초생활수급자 13세 미만 어린이 가구 등 전국 약 250개소를 지원할 예정이다. LX하우시스는 환경표지인증을 획득한 바닥재와 벽지를 지원한다.
사단법인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가 녹색소비자연대, 전국녹색구매지원센터와 2022년부터 진행해온 '녹색유아공간 전환 지원사업'은 노후된 어린이집 시설의 바닥재 교체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회사는 환경표지인증을 획득한 바닥재를 지원한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우리 사회 구성원 모두가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공간개선 활동을 계속 이어가며 업계를 선도하는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영호 기자 lloydmind@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