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붉은사막', 하우징 기능 확장 및 신규 장비 업데이트 진행

붉은사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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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는 '붉은사막'의 신규 콘텐츠와 편의성 개선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주거지의 실외 공간에도 다양한 아이템을 배치할 수 있는 하우징 기능을 새롭게 추가해 주거지 커스터마이징의 폭을 넓혔다.

신규 하우징 아이템 58종을 추가했다. 이용자는 분수대, 우물, 가로등, 양탄자 등 새로운 아이템을 배치해 자신만의 공간을 더욱 개성 있게 꾸밀 수 있다.

웅카와 데미안의 기능성을 강화했다. 기존에 클리프만 가능했던 비지오네 착용과 기억 읽기, 블랙스타 탑승을 지원해 캐릭터별 플레이 경험과 모험의 자유도를 높였다.

클리프가 착용할 수 있는 신규 투구 5종과 갑옷 1종을 선보였다. 새로운 장비를 통해 캐릭터 성장의 즐거움과 장비 수집의 재미를 한층 강화했다.

이용자 편의성 개선도 함께 진행했다. 보스 전투 재도전 시 무기 슬롯과 장착된 원소, 화살, 음식 등 주요 설정이 유지되도록 개선해 전투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이외에도 웅카와 데미안의 전용 로딩 화면을 추가하는 등 이용자의 게임플레이 경험 향상을 위한 다양한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박정은 기자 je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