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기현의 새 여정…'BORDERLINE' 콘셉트 포토

'THE 3rd JOURNEY' 버전 포토 공개
현실과 여행자의 만남, 새로운 여정 암시
7월 7일 신보 발매 및 컴백 활동 시작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몬스타엑스(MONSTA X) 기현이 새로운 옷을 입는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5일 공식 SNS에 기현의 새로운 미니앨범 'BORDERLINE'의 'THE 3rd JOURNEY' 버전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



포토는 세 가지 상황으로 구성됐다. 첫 번째는 캐리어를 들고 엘리베이터 앞에 서거나 커피를 마시는 모습으로 여행의 시작을 표현했다. 두 번째는 벤치에 앉아 신문을 읽거나 노트북을 사용하는 장면으로 출발을 앞둔 긴장감을 담았다. 마지막은 공항에서 현실의 기현과 여행자 기현이 동시에 등장해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앞서 공개된 스케줄러, 트레일러, 트랙리스트와 함께 이번 포토는 '여행'과 '새로운 여정'이라는 앨범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드러내며 기대감을 더했다.

'BORDERLINE'은 자신만의 길을 찾는 여정을 담은 작품으로, 기현의 음악 세계와 진솔한 이야기를 담았다. 타이틀곡 'So Good'을 포함해 총 7곡이 수록됐으며, 폭발적인 가창력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몬스타엑스 활동과는 또 다른 감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기현은 7월 7일 'BORDERLINE'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So Good'으로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선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