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운제과 찐감자 스낵 어썸, 네 번째 에디션 '체다치즈' 출시

크라운제과는 찐감자 스낵 어썹의 네 번째 시즌 에디션으로 '체다치즈'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찐감자 스낵 어썹의 네 번째 시즌 에디션 '체다치즈' 이미지. 〈자료 크라운제과〉
찐감자 스낵 어썹의 네 번째 시즌 에디션 '체다치즈' 이미지. 〈자료 크라운제과〉

어썸은 튀기지 않고 쪄낸 감자로 만드는 감자스낵으로 2020년 첫 출시 이후 찐감자 본연의 맛과 이중 삼각형 모양을 유지하면서 시즌마다 새로운 맛을 출시하고 있다. 레드치즈(2020년)·감자샐러드(2021년)·솔트페퍼(2026년)에 이은 네 번째 에디션으로, 42만 개 한정 생산한다.

이번 체다치즈 에디션에는 덴마크산 체다치즈를 사용했다. 튀기지 않고 쪄서 만들어 감자 본연의 담백한 맛을 유지하면서 체다치즈의 짭짤한 풍미를 더했다. 큰 삼각형 안에 작은 삼각형을 담은 이중 삼각형 구조로, 씹는 면적을 넓혀 바삭한 식감을 구현했다.

크라운관계자는 “어썸은 찐감자의 친숙한 매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조합을 만들어가는 브랜드”라며 “앞으로도 젊은 층을 겨냥한 감자의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윤소진 기자 soji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