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모레퍼시픽은 설화수가 대표 각질 케어 제품 '백삼팩'을 6년 만에 리뉴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백삼팩은 설화수가 오랜 시간 축적해온 백삼 연구와 각질 케어 노하우를 담은 제품이다. 이번 리뉴얼로 사용감과 효능 체감을 한층 강화했다. 피부 위에 쌓인 묵은 각질을 부드럽게 정돈해 맑고 매끄러운 피부결로 가꿔주는 워시오프 타입의 각질 정돈 마스크 제품이다.
리뉴얼된 백삼팩은 백삼 파우더를 함유해 피부 표면의 불필요한 각질을 부드럽게 정돈하고 피부결을 매끈하게 관리해준다. 설화수 핵심 원료인 '자음단'을 더해 사용 후에도 편안한 피부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사용감도 한층 업그레이드했다. 농밀한 금빛 젤 텍스처가 피부에 부드럽게 밀착된다. 바를수록 은은한 온열감이 느껴져 스팀 마사지를 받는 듯한 편안한 사용 경험을 제공한다. 피부 자극 부담은 낮추면서도 각질을 효과적으로 관리해 다음 단계 스킨케어가 잘 받을 수 있는 피부 바탕을 완성해준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