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크빌교육은 '티처몰'이 여름방학을 앞두고 학기 말 업무로 바쁜 교사들의 독후활동 준비 부담을 덜어줄 '독서 글쓰기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출시된 패키지는 교사가 교실 현장에서 유의미한 독서 교육을 쉽고 즐겁게 운영할 수 있도록 기획된 학급용 상품이다. 패키지는 △독서영수증노트 △바른글씨 삼각연필 △하리쌤 동물칭찬도장으로 구성됐다.
![[에듀플러스]티처몰, 학기 말 교사 부담 덜어줄 '독서 글쓰기 패키지' 출시](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7/01/news-p.v1.20260701.8a0129a76c0a4a458303ac4f484e75cf_P1.png)
이번 패키지는 독서 기록부터 글쓰기, 교사의 긍정 피드백까지 이어지는 독후활동 흐름을 고려해 구성됐다. 교사는 별도의 활동 자료를 새로 제작하지 않아도 방학 전 독서 과제, 아침 독서 후 기록, 학급 독서 릴레이, 방학 독서 챌린지 등 다양한 교실 상황에 맞춰 활용할 수 있다.
이창훈 AI커넥트부문 대표는 “인공지능(AI) 시대에는 정보를 빠르게 찾는 능력만큼이나 읽고 이해하며 스스로 판단하는 힘이 중요하다”며 “독서 글쓰기 패키지는 선생님이 우리 반 독후활동을 부담 없이 시작하고, 학생들이 읽고 쓰는 경험을 즐겁게 이어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고 말했다.
이지희 기자 easy@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