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저축은행, 2026년 한국서비스품질지수 저축은행 부문 12년 연속 1위

채수웅 신한저축은행 대표(왼쪽)가 한국서비스품질지수 저축은행 부문 1위 수상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신한저축은행)
채수웅 신한저축은행 대표(왼쪽)가 한국서비스품질지수 저축은행 부문 1위 수상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신한저축은행)

신한저축은행(대표 채수웅)은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2026년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평가서 저축은행 부문 12년 연속 1위에 올랐다고 2일 밝혔다.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는 한국표준협회와 서울대학교 경영연구소가 국내 서비스 산업과 소비자 특성을 반영해 공동으로 개발한 서비스 품질 평가 모델이다.

신한저축은행은 디지털 환경 속에서 모든 고객이 안전하고 편안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집중하고 있다. 고객 자산을 지키기 위해 비대면 거래시 문진표 고도화, AI를 활용한 피싱사이트 차단 등 보이스피싱 예방 체계를 구축했으며 최근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눈높이에 맞는 금융교육을 실시하는 등 고객가치 향상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또 그룹차원 상생 프로젝트인 '신한 Bring-Up & Value-Up'으로 저축은행 대출 고객을 은행으로 이동시켜주는 서비스를 지속 운영하며 고객 금융비용 절감과 신용도 향상을 지원 중에 있다.

채수웅 신한저축은행 대표는 “신한저축은행이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저축은행부문 12년 연속 1위라는 뜻깊은 성과를 얻게 돼 매우 영광스럽고, 앞으로도 '고객 가치'를 최우선으로 포용금융에 앞장서는 더욱 신뢰받는 기업이 될 것”이라 전했다.

박진혁 기자 s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