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은 오는 14일까지 자동차용품을 특가에 선보이는 '7월 쿠팡모터스 페어'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메이튼, 쿤달, 지오바니, 불스원, 소낙스, 필터포유, 벤딕트, 신지모루 등 40여개 자동차용품 브랜드가 참여한다. 세차용품과 차량용 전자기기, 인테리어 소품 등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한다.
대표 상품은 다보니 하이브리드 와이퍼, 쿤달 퍼퓸 차량용 방향제와 우드볼 스틱, 더클래스 얼티밋 세라믹 컴파운드 자동차 흠집제거제 등이다. 또 아이나비 카플레이·안드로이드 오토 올인원 무선 동글과 아미티 QR코드 주차번호판 등 차량용 전자기기와 편의용품도 선보인다.
쿠팡 관계자는 “여름 휴가철 장거리 운행과 장마철을 대비해 차량을 점검하고 관리하려는 고객들을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