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르본은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라인 '튜닝엑스'가 론칭 6개월만에 매출이 500배 성장했다고 7일 밝혔다.
세르본 튜닝엑스는 성분부터 효과적인 전달성까지 고려해 개발된 안티에이징 스킨케어 라인이다. '튜닝엑스 앰플 크림' '튜닝엑스 부스팅 에센스' '튜닝엑스 크림 미스트' 등으로 구성됐다. PDRN을 비롯해 보툴리눔 유래 펩타이드와 성장인자(EGF·FGF) 등 바이오 기반 기능성 성분을 적용했다.
세르본은 자사 온라인몰을 비롯해 백화점 온라인몰, 면세 온라인몰 등 다양한 온라인 유통 채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왔다. 최근에는 홈쇼핑 등 다양한 판매 채널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며 소비자와의 접점을 강화하고 있다. 오는 11일에도 롯데홈쇼핑에서 튜닝엑스 10번째 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