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립비토즈는 캐나다 알버타주관광청, 노스웨스트준주관광청과 함께 겨울 시즌 여행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캠페인은 알버타주와 오로라 명소로 잘 알려진 노스웨스트준주의 옐로나이프의 여행을 장려하기 위한 숙소비 할인 혜택과 이용자 참여 이벤트로 구성됐다.
캠페인은 이달 10일부터 8월 9일까지 진행한다. 기간 중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알버타·옐로나이프 지역 숙소를 예약하면 상시 5%(최대 2만원) 할인이 적용된다. 선착순 100명에게는 1만원 추가 할인을 제공한다.
이용자 참여형 챌린지는 오는 26일까지 운영한다. 트립비토즈 앱에 캐나다 여행 관련 사진·영상을 업로드해 참여할 수 있다. 우수 콘텐츠 참여자들에게 총 100만 트립캐시 규모 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곽노흥 트립비토즈 본부장은 “이용자의 콘텐츠 탐색이 실제 예약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구조를 통해 캐나다 겨울 여행의 매력을 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현대인 기자 modernma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