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리아세븐이 운영하는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오는 17일 '요즘그릭요거트×헬로키티마그넷'을 단독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상품은 용기 상·하단이 분리되는 '이중 적층 구조' 패키지로 설계됐다. 상단 컵에는 꾸덕한 식감의 플레인 그릭요거트를 담았다. 하단 캡 공간에는 헬로키티 마그넷을 별도로 동봉했다. 요거트와 굿즈를 분리해 위생성을 높이고 랜덤 굿즈를 개봉하는 재미를 더했다.
마그넷은 '오리지널 헬로키티' 1종과 Y2K(2000년대 세기말) 감성 '블랙키티' 3종 등 총 4종으로 구성됐다. 4종 모두 협업 상품에서만 제공되는 한정판이다. 책상이나 모니터 주변을 꾸미는 피규어로 활용할 수 있다. 화이트보드와 냉장고 등 자석이 붙는 공간에도 부착할 수 있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