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올리브영은 오는 31일까지 프리미엄 뷰티 전문관 '럭스에딧' 론칭 3주년 온·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올리브영은 기존 온라인 중심으로 진행하던 행사를 오프라인으로 확대했다. 서울 주요 3개 매장에서 럭스에딧 대표 브랜드 팝업을 동시에 운영한다. 센트럴 명동 타운에서는 '헤라', 홍대 타운에서는 '케라스타즈', 센트럴 강남 타운에서는 '연작' 팝업을 연다. 메이크업 체험과 두피 진단 등 브랜드별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신상품·베스트셀러를 선보인다.
행사 기간에는 색조, 헤어, 기초 순으로 '카테고리 데이'를 운영한다. 카테고리별로 올리브영 한정 기획상품과 혜택을 제공한다. 색조에는 헤라 'MAC' '크리니크' '에스티로더' 등이 참여한다. MAC은 러스터 립스틱 구매 시 미니어처 화장품을, 헤라는 뷰티 소품을 기획상품으로 준비했다. 헤어에는 케라스타즈 '로레알 프로페셔널' 등이 참여해 소용량 제품을 추가 증정한다. 기초에는 '랑콤' '키엘' '빌리프' '프리메라' 등이 참여해 기획상품을 선보인다.
프로모션 기간 라이브 방송 '올영라이브'도 순차 진행한다. 20일 랑콤을 시작으로 크리니크(23일), 케라스타즈(24일) 방송에서 대표 제품과 사용법, 혜택을 소개한다.
할인 혜택도 마련했다. 사전 프로모션 알림 신청 고객에게는 1개 이상 구매 시 쓸 수 있는 30%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행사 기간에는 4만원 이상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15% 할인 쿠폰과 1000원·1만원·2만원 정액 할인 쿠폰을 무작위로 주는 '데일리 럭키 쿠폰' 이벤트도 운영한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