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덴티티, 20인 체제 첫 성과… 초동 56만8000장

사진= 모드하우스
사진= 모드하우스

아이덴티티(idntt)가 새 앨범으로 자체 최고 초동 판매량을 경신했다.

20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아이덴티티의 새 앨범 'itsnotover'는 초동 판매량(발매 후 일주일간 음반 판매량) 약 56만8000장을 기록했다. 이는 자체 최고 기록으로, 팀의 '커리어 하이'를 새롭게 썼다.



아이덴티티는 데뷔 앨범 'unevermet'과 두 번째 앨범 'yesweare'에 이어 'itsnotover'까지 연이어 자체 기록을 경신하며 성장세를 이어갔다. 이와 함께 올해 누적 앨범 판매량 100만 장도 돌파했다.

타이틀곡 'Kids Return'은 소년들의 에너지를 담은 곡으로, 자유로운 분위기와 역동적인 전개를 앞세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itsnotover' 유닛이 새롭게 합류하면서 총 20명의 멤버가 참여했다. 다인원 구성을 활용한 퍼포먼스와 확장된 세계관으로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아이덴티티는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등 음악방송 무대에 오르며 컴백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아이덴티티는 음악방송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