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 포토 [ET포토] 사랑이온다, '두 남녀의 페밀리 레시피 드라마' 발행일 : 2026-07-22 19:51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22일 서울 구로구 더 세인트에서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하석진, 안희연, 배정남, 강애심, 류승수, 박유나, 배윤규, 윤유선 등이 출연하는 ‘사랑이 온다’는 깨진 가족의 파편을 모아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인생 한 상을 차려내는 두 남녀의 패밀리 레시피 드라마로 오는 25일 첫 방송 예정이다. 이승훈 기자 (mozart1205@etnews.com) 관련 기사 "커리어 하이? itsnotover!"…아이덴티티, '숫자' 넘어 '이야기'로 [이금준의 담다디談] 아이덴티티, 20인 체제 첫 성과… 초동 56만8000장 82메이저, 데뷔 첫 팬콘서트 성황… 글로벌 행보 이어간다 '개그콘서트', 오피스 로맨스·헌팅포차 에피소드로 웃음 선사 마사이 코지, 143엔터 회장 취임… K팝 IP 투자 본격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