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올리브네트웍스가 자사가 운영하는 라이프스타일 멤버십 CJ ONE이 삼성 월렛과 연동됐다고 20일 밝혔다.
삼성 월렛에 CJ ONE 멤버십을 연동하면 올리브영, 뚜레쥬르, CGV 등 다양한 제휴처에서 포인트를 보다 편리하게 적립하고 사용할 수 있다.
CJ ONE은 CJ 브랜드는 물론 외식, 쇼핑, 카페, 여가 등 라이프스타일 전반으로 사용처를 확대하며 고객의 일상 속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왔다. 또한 브랜드 적립 이벤트, 걸으며 포인트를 쌓는 원워크, 오늘의 운세 등 다양한 서비스와의 연계를 통해 라이프스타일 멤버십 플랫폼으로서 경쟁력을 높여가고 있다.
삼성 월렛 연동으로 CJ ONE 회원들은 삼성 월렛에서 CJ ONE 멤버십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삼성 월렛 내 CJ ONE 바코드 하나로 포인트를 적립하고 사용할 수 있어 혜택을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CJ ONE을 삼성 월렛에 등록하려면 삼성 월렛의 '멤버십 추가' 메뉴에서 CJ ONE을 선택하면 된다. 신규 가입자는 회원 가입 후 이용할 수 있으며, 기존 회원은 약관 동의만으로 간편하게 연동이 가능하다
CJ ONE은 다양한 디지털 플랫폼과의 연계를 확대하여 멤버십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서비스 접근성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임아진 CJ ONE 담당은 “CJ ONE은 고객의 일상 속 다양한 혜택을 연결하는 라이프스타일 멤버십 플랫폼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삼성 월렛 연동을 통해 회원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CJ ONE 혜택을 이용할 수 있게 된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플랫폼 및 제휴처와의 연계를 확대해 고객 경험과 멤버십 가치를 지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호 기자 snoop@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