퀀타리움, 공유 경험 플랫폼 'MOODI' 출시!

새로운 라이브 커뮤니티 플랫폼 ‘MOODI’
함께 보고·함께 이야기하고·함께 만드는 'MOODI'
함께 보고·함께 이야기하고·함께 만드는 'MOODI'

퀀타리움(대표 노성규)은 사람들과 함께 보고, 함께 이야기하고, 함께 배우고, 함께 만들 수 있는 공유 경험 플랫폼(Shared Experience Platform) 'MOODI'를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정식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MOODI는 단순한 영상통화나 메신저가 아니라, 최대 30명의 사용자와 함께 음악방송이 가능하고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최대 16명 사용자가 하나의 공간에 접속해 영상으로 대화하고, 유튜브 콘텐츠를 동시에 시청하며, 같은 문서를 함께 보고 실시간으로 필기할 수 있다. 이는 혼자 콘텐츠를 소비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경험하는 것'으로, MOODI가 추구하는 새로운 플랫폼의 가치다.

MOODI는 Experience Together라는 브랜드 철학 아래 개발됐다. 혼자 영상을 보는 시대에서 함께 영상을 보고, 혼자 공부하는 시대에서 함께 배우고, 혼자 라이브를 시청하는 시대에서 함께 참여하는 경험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친구들과의 모임은 물론 학습, 온라인 수업, 팬 커뮤니티, 소규모 회의, 독서 모임, 교회 소그룹, 크리에이터 커뮤니티 등 다양한 형태의 커뮤니티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운영할 수 있다. 그 외에 MOODI는 감성 기능도 함께 제공해서, 사용자는 Mood Diary, Voice Room, Live, Guestbook, DM, BGM 등을 이용해 자신의 일상을 기록하고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다.

노성규 퀀타리움 대표는 “영상을 보는 시대를 넘어 함께 경험하는 시대가 시작되고 있다”라면서 “MOODI는 단순한 SNS도, 단순한 영상회의 앱이 아니다. 사람들이 같은 공간에서 함께 보고, 함께 이야기하고, 함께 배우고, 함께 만들어 가는 새로운 Shared Experience Platform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퀀타리움은 이러한 기능들을 단순한 SNS가 아닌 공유 경험을 더욱 풍부하게 만드는 요소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정동수 기자 dschung@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