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bhc는 올해 초복(7월 15일) 당일 주문 건수가 전주 동기 대비 약 150.1% 증가했다고 21일 밝혔다.

bhc는 이 같은 복날 치킨 수요를 반영해 8월 16일까지 자사앱에서 '복 있는 WEEK'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초복·중복·말복이 포함된 각 주간에 3000원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복날 당일에는 1000원 할인 쿠폰을 추가 지급해 최대 4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달 9일 출시한 신메뉴 '커링클(CURINKLE)'은 커리 풍미와 크림의 조화가 어우러진 시즈닝 치킨으로, 허니버터요거트 소스를 함께 제공한다. 신규 사이드 메뉴 '크리스피 번'·'콰삭 감자'·'가래떡 떡볶이' 3종도 함께 선보였다. 미니언즈 콜라보 '미니언즈 시즈닝 키링' 증정 혜택도 마련했다.
bhc 관계자는 “복날에 치킨을 즐기는 소비자들이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는 만큼 고객들이 올해 삼복 시즌 내내 보다 실속 있게 bhc를 즐길 수 있도록 특별한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메뉴와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들의 다양한 일상을 함께하며 더욱 만족스러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윤소진 기자 soji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