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캐슬 드메르, 오피스텔로 전환

롯데캐슬 드메르. 사진=크레오
롯데캐슬 드메르. 사진=크레오

누구나 한 번쯤 최고급 휴양지에서의 달콤한 휴식이 끝나지 않기를 바란 적이 있을 것이다. 특히 대한민국 최고의 바캉스 명소인 부산에서라면, 눈앞에 펼쳐진 푸른 바다를 매일 감상하며 럭셔리한 서비스를 누리는 삶은 그 자체로 완벽한 로망이 된다. 굳이 캐리어를 끌고 멀리 떠나거나 체크아웃 시간을 걱정할 필요 없이, 내 집 현관문을 여는 순간 5성급 호텔의 품격이 일상으로 다가오는 곳. 북항의 스카이라인을 새롭게 쓰는 초고층 마천루 '롯데캐슬 드메르'가 바로 그 꿈결 같은 하이엔드 라이프를 현실로 구현하고 있다.

이곳에서의 생활은 매일이 럭셔리한 '호캉스'가 된다. 단지 내에 한화호텔앤드리조트의 프리미엄 브랜드인 '마티에(MATIE)'가 자리 잡아 수준 높은 컨시어지와 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숙박객들은 단지 밖을 나서지 않고도 최상급 숙박 시설의 인프라를 일상처럼 누리며 VVIP만의 특권을 경험하게 된다. 거주면에서는 오피스텔 용도변경 완료로 거주 규제까지 말끔히 해소되면서, 완벽한 주거를 누리는 동시에 원할 때는 고수익 임대 상품으로도 호환 가능한 전천후 '하이브리드' 자산으로 인정 받고 있다.

호텔급 퀄리티의 방점은 지상 51층에 마련된 스카이 커뮤니티에서 찍힌다. 탁 트인 하늘을 배경으로 조성된 이곳은 입주민의 자부심을 극대화하는 프라이빗 공간이다. 바다 위를 유영하는 듯한 아찔한 감각을 선사하는 인피니티 풀 형태의 수영장, 쾌적한 라운딩을 즐길 수 있는 최신식 실내 스크린 골프장, 그리고 오션뷰 피트니스 센터가 완벽한 휴식과 재충전을 돕는다.

여기에 이국적인 감성으로 부산 4대 스페셜티 커피로 자리 잡은 '까사부사노'가 단지 내 커뮤니티 라운지에 입점했다.

최근 생활형 숙박시설에서 거주 가능한 오피스텔로의 용도변경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자산 가치는 더욱 단단해졌다. 생활형 숙박시설의 불확실성을 걷어내고, 합법적이고 안정적인 실거주가 보장되는 프리미엄으로 인정받은 것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북항 재개발 구역은 해양수산부 및 HMM의 부산 이전 추진과 함께 글로벌 해양복합도시로 변화되고 있다. 최근에는 대규모 문화·스포츠 복합 공간인 '복합 돔구장' 건립 논의까지 수면 위로 떠오르며 지역 전체의 미래가치가 끓어오르고 있다. 롯데캐슬 드메르는 이러한 북항 르네상스의 최중심에서 글로벌 비즈니스 및 관광 수요를 흡수하는 최고의 하이브리드 투자처로 각광받고 있다.

지하 5층부터 지상 59층, 2개 동, 전용면적 45~335㎡ 총 1,221실 규모의 롯데캐슬 드메르는 최고 높이가 213m에 달하는 매머드급 스케일을 자랑한다. 단지 바로 앞에 KTX 부산역과 국제여객터미널이 위치해, 전 세계 관광객과 비즈니스 방문객이 부산에 도착해 가장 먼저 마주하는 웅장한 랜드마크로서의 상징성을 띤다.

최근 오피스텔 전환 완료를 기념하여, 탁 트인 파노라마 바다 조망을 꽉 차게 품은 단지 내 핵심 물량인 '로열층 에디션(회사보유분)'이 한정적으로 특별 개방되었다.

자세한 소식은 분양 홈페이지와 '드메르 입실지원센터'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