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온, '압끼빠산드 산차' 브랜드관 오픈…프리미엄 티 강화

롯데온은 프리미엄 티 브랜드 '압끼빠산드 산차' 공식 브랜드관을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건강과 웰니스, 취향 소비 확산으로 커피 대신 말차, 허브티, 블렌딩 티 등을 찾는 소비자가 늘면서 프리미엄 티 시장이 성장하는 점을 반영했다.

압끼빠산드 산차는 1984년부터 인도 국빈 선물로 사용된 프리미엄 티 브랜드다. 인도 델리 노이다의 한국 전용 공장에서 생산한 블렌딩 티와 프리미엄 컬렉션을 선보인다.

롯데온, '압끼빠산드 산차' 브랜드관 오픈…프리미엄 티 강화

브랜드관 오픈을 기념해 오는 26일까지 프리미엄 선물세트를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그랜드 인덜런스 컬렉션', '그랜드 럭셔리 컬렉션', '헤리티지 컬렉션', '그랑크뤼 5종 가죽세트', '메들리 컬렉션' 등을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알폰소 망고 블랙티, 패션프루츠 블랙티, 바나나 블랙티, 런더너스 얼그레이 티, 아쌈 싱글몰트 티, 다즐링 샤도네이 티, 프레지던트 다즐링 섬머 등 대표 제품도 함께 판매한다.

행사 기간 구매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테이스팅팩을 증정한다. 5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티부티크 티 테이스팅 교환권을 제공한다. 리뷰 이벤트 참여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티 파티 초청권도 증정한다.

롯데온 관계자는 “건강과 취향을 중시하는 소비가 확산되면서 프리미엄 티에 대한 관심도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면서 “차별화된 브랜드를 지속 발굴하고 공식 브랜드관을 확대해 다양한 프리미엄 티를 편리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