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 강정범)는 21일 여수시와 함께 추진중인 '2026년 여수시 청년 소상공인 맞춤형 방문 컨설팅 지원사업' 선정기업 1차 역량강화 교육을실시했다.
센터는 이날 협약을 체결한 선정기업에 사업 추진 절차와 추진 일정을 안내했다. 협약 후에는 두 사업 참여기업이 함께하는 역량강화 교육을 운영해 사업 운영에 필요한 실무 역량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역량강화 교육에서는 창업기업이 사업 수행 과정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세무·회계 실무와 사업비 집행 기준, 증빙서류 작성 방법 등 실무 중심의 교육을 실시해 참여기업의 사업 수행 역량을 강화하고 사업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애로사항을 사전에 해소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센터는 앞으로도 마케팅 교육과 분야별 전문교육 등 후속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여기업의 안정적인 사업 운영과 성과 창출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강정범 대표는 “선정기업과의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 공동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참여기업들이 사업 수행에 필요한 실무 역량을 갖추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참여기업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전남광주=김한식 기자 hs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