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놀유니버스가 운영하는 놀(NOL)은 다음달 2일까지 연중 최대 할인 캠페인 놀데이(NOLDAY)를 통해 여행과 공연, 전시 상품을 망라하는 혜택을 제공한다고 27일 밝혔다.
캠페인 기간 강화, 속초, 부산, 경주 등 전국 호텔과 리조트, 펜션을 최대 81%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이월드 자유이용권, 웨이브파크, 오션월드 등 여름 인기 레저 상품을 최대 58% 할인한다.
해외여행 부문에선 항공권 50% 할인쿠폰, 해외숙소 10%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또 '오사카교토나라 버스투어' '상하이 디즈니랜드 입장권' '뉴욕 탑오브더락 전망대' 등 각국의 투어·액티비티 상품을 최대 71%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공연·전시 부문에서는 최대 60% 할인된 가격으로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뮤지컬 '더 스토리 오브 언더더씨' '숲속 100층짜리 집' '리나, 슈퍼히어로' 등 공연이 라인업에 올랐다. 또 '에바 알머슨의 체험전 리나, 슈퍼히어로' '아기상어 비밀 초대장: 비커밍 샤크' 등 전시 상품 혜택도 망라했다.
조미선 놀유니버스 마케팅그룹장은 “7월 여름 휴가철의 열기가 8월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이번 주에도 국내외를 가리지 않고 풍성한 혜택을 준비했다”면서 “고객들이 놀데이를 통해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다채로운 혜택을 계속해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현대인 기자 modernma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