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스트파이브는 오는 8월 3~4일 패스트파이브 성수연무장점에서 '패스트파이브 오피스 쇼룸'을 연다고 28일 밝혔다.
행사는 평소 입주 멤버만 출입할 수 있는 공유오피스를 외부 고객에 공개, 실제 근무 환경과 오피스 인테리어 트렌드를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 사무실 이전이나 신규 거점 마련을 검토하는 기업이 실제 업무 환경을 체감하고, 조직 규모와 업무 특성에 맞는 오피스 활용 방안을 살필 수 있는 데 초점을 맞췄다.
오피스 쇼룸은 8월 3~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 참가자는 사전 예약 또는 현장 등록 후 전문 가이드의 안내에 따라 지점을 둘러보는 도슨트 투어에 참여할 수 있다. 이후 이벤트와 입주 상담, 자유 투어를 통해 사무실 구성과 운영 서비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패스트파이브는 이번 오피스 쇼룸을 통해 잠재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고, 실제 공간 경험을 기반으로 한 입주 상담 기회를 강화할 계획이다.
김대일 패스트파이브 대표는 “더 많은 고객이 패스트파이브의 공간과 서비스를 직접 경험하고, 자신에게 맞는 업무 환경을 구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현대인 기자 modernma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