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유디지탈(대표 최우식)은 자사 아웃도어 전자제품 브랜드 루트웨이(ROUTEWAY)가 더현대 대구에서 열린 래디컬 모터스포츠(RADICAL MOTORSPORT) 팝업스토어를 통해 브랜드와 주요 제품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영국 프리미엄 레이싱카 브랜드 래디컬 모터스포츠는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더현대 대구 1층 더스퀘어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래디컬 모터스포츠 차량과 모터스포츠 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실물 레이싱카 전시를 비롯해 F1 시뮬레이터 체험, 하이엔드 다이캐스트 컬렉션, 프리미엄 바이크, 레이싱 어패럴 등 다양한 콘텐츠가 소개됐다.
루트웨이는 래디컬 모터스포츠 팝업 전시에 함께했으며, 현장에 전시된 'SR3 XXR' 레이싱카에 브랜드 로고를 적용했다. 이를 통해 모터스포츠의 역동적인 이미지와 아웃도어 활동 편의를 높이는 루트웨이 브랜드 정체성을 관람객에게 알렸다.
현장에는 루트웨이 에어건 2종과 점프스타터 2종도 함께 전시됐다. 관람객들은 루트웨이 주요 제품을 직접 살펴보며 디자인과 제품 구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루트웨이는 이번 팝업 전시 외에도 이레인 모터스포츠 팀과 브랜드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이레인 모터스포츠 팀 레이싱카에 루트웨이 로고를 적용해 실제 레이스 현장에서 브랜드를 알리는 등 모터스포츠와 연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루트웨이 관계자는 “자동차와 모터스포츠에 관심이 높은 고객에게 루트웨이 브랜드와 제품을 자연스럽게 소개하고자 래디컬 모터스포츠의 팝업 전시에 함께했다”며 “이레인 모터스포츠 팀과 협력을 비롯해 루트웨이의 역동적인 이미지를 전달할 수 있는 다양한 브랜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루트웨이는 파워뱅크를 중심으로 아웃도어 환경의 편의를 높이는 다양한 전자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당신의 길 위의 동반자'라는 브랜드 방향성을 바탕으로 점프스타터와 에어건 등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김현민 기자 min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