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리아세븐이 운영하는 세븐일레븐은 글로벌 소싱 일본 프리미엄 디저트 4종 누적 판매량이 400만개를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상품 4종은 저지우유푸딩, 생초코파이, 토라쿠 로얄커스타드푸딩, 오하요 브륄레밀크다. 지난달 22일 출시한 '오하요 브륄레 밀크'는 10일 만에 20만개가 팔렸다.
2024년 국내 최초로 선보인 '오하요 저지우유푸딩'은 현재까지 280만개 이상 판매되며 글로벌 소싱 상품 중 판매량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해 말 출시한 '생초코파이'는 초도 물량이 2주 만에 완판된 뒤 올해 3월 판매를 확대해 80만개를 넘겼다. 지난달 선보인 '토라쿠 로얄커스타드푸딩'은 출시 한 달 만에 13만개가 판매됐다.
세븐일레븐의 디저트 매출은 지난해 전년 대비 23% 증가했고, 올해 1~7월은 전년 동기 대비 60% 늘었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