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수입·판매하는 로에베 퍼퓸은 '토마토 리프' 향을 담은 바디 스크럽과 핸드크림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토마토 리프는 열매를 맺기 직전 토마토 덩굴의 향을 구현한 로에베 시그니처 향이다. 신제품 핸드크림은 시어버터를 함유한 에멀전 타입이며, 바디 스크럽은 살구씨 입자를 함유한 젤 타입이다.
이번 출시로 로에베는 기존 토마토 리프 리퀴드 솝, 센티드 솝, 바디 로션에 핸드크림과 바디 스크럽을 더해 토마토 리프 배스 컬렉션을 완성했다. 모든 제품은 프랑스 보태니컬 아티스트 에르완 프로탱 아트워크를 적용한 패키지로 선보인다. 가격은 핸드크림 75㎖ 8만5000원대, 바디 스크럽 200㎖ 12만4000원대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