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원라이프가 대한민국 1호 전통장례명장인 유재철 명장을 장례문화·서비스 품질 고문으로 위촉했다.
유재철 명장은 교원라이프와 교원예움 장례식장의 서비스 품질 자문을 비롯해 장례지도사 전문 교육, 장례문화 콘텐츠 개발, 장례문화 개선 활동 등을 맡으며 서비스 품질 향상과 장례문화 발전을 위한 자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교원라이프는 유재철 명장의 30여 년 현장 경험과 노하우를 장례지도사 교육과 서비스 운영에 적극 반영해 장례 서비스 표준을 한 단계 높일 계획이다. 이를 통해 고객 접점에서의 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강화한다.
유재철 명장은 2017년 대한민국 전통장례명장 1호로 선정된 국내 대표 장례 전문가다. 최규하, 노태우,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전 대통령의 국가장 장례의례를 비롯해 삼성그룹 고(故) 이건희 회장의 묘소 조성과 CJ그룹 고(故) 이맹희 회장, 국민 MC 고(故) 송해 등 국내 주요 인사의 장례를 맡았다. 10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파묘'의 장례 자문을 맡았으며, 배우 유해진이 연기한 장례지도사 캐릭터 실제 모델로 알려져 있다.
교원라이프 관계자는 “유재철 명장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은 교원라이프와 교원예움 장례 서비스의 품격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명장의 철학과 노하우가 반영된 고품격 장례 서비스를 보다 많은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김시소 기자 sis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