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노스퀘어가 운영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소노시즌은 '피톤치드 리츄얼 디퓨저' 2종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소노시즌은 전남 장흥군 편백나무 잎에서 추출한 에센셜 오일을 활용한 '리츄얼 라인'을 전개하고 있다. 룸앤패브릭 탈취제를 비롯해 물티슈, 세정 티슈 등으로 제품군을 확대해 왔다.
신제품은 브랜드 첫 디퓨저로, 소노호텔앤리조트에서 경험하는 휴식 순간에서 영감을 받아 개발됐다.
제품은 전문 조향사가 엄선한 향료를 사용하고 퍼퓸 등급 수준인 20% 이상의 향료 원액을 함유했다. 순한 곡물 발효 에탄올을 베이스로 사용하고, 국제향료협회(IFRA) 안전 기준에 맞춰 성분을 배합했다. 안전확인대상 생활화학제품 검사와 신고도 완료했다.
제품은 '파인트리'와 '씨솔트' 2가지 향으로 출시됐다. '파인트리'는 숲 향과 머스크가 조화를 이루며, '씨솔트'는 바다 향과 우디한 잔향이 어우러진다. '씨솔트'는 쏠비치 삼척 10주년 기념 객실 패키지 혜택으로 먼저 선보였다.
소노시즌은 브랜드 공식몰에서 오는 31일까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단품 구매 시 33%, 투플러스원(2+1) 번들 구매 시 5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리츄얼 라인 다른 제품도 최대 50% 할인가로 판매한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