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정보디스플레이학회(KIDS)가 지난달 20일부터 이달 6일까지 서울 광진구 건국대에서 진행한 '제16회 KIDS 디스플레이 스쿨'을 성공리에 마쳤다고 6일 밝혔다.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에서 17명 실무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했고, 김현재 연세대 교수, 이준엽 성균관대 교수 등 47명의 학계 및 연구계 전문가가 △디스플레이 핵심 △백플레이 △구동회로 및 시스템 △프론트플레인 및 광학 등 4개 과목 총 48개 강의를 진행했다.
대학생 303명과 대학원생 22명뿐만 아니라 일반 기업과 연구소 재직자 29명 등, 총 354명이 참여했다.
학회는 내년에도 7월 중순부터 8월초까지 유사한 형식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김영호 기자 lloydmind@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