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폭염 피하는 도심 동굴 피서](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8/06/news-p.v1.20260806.ffeb937fc7884c708ad9c51a28238775_P1.jpg)
수도권과 전남을 중심으로 낮 최고기온이 39도 안팎까지 오르는 극한 폭염이 이어진 6일 경기도 광명시 광명동굴을 찾은 시민들이 연중 12℃ 안팎의 시원한 동굴 내부에서 LED조명으로 꾸며진 조형물을 감상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일제강점기 금속광산이었던 광명동굴은 산업유산을 문화·관광공간으로 재생한 대표 사례로, 여름철 도심 속 이색 피서 명소로 많은 방문객이 찾고 있다.
김민수기자 msk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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