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특징주] JW중외제약, 통풍 신약 임상 3상서 유효성 확인… 주가 15%↑

[ET특징주] JW중외제약, 통풍 신약 임상 3상서 유효성 확인… 주가 15%↑

JW중외제약이 통풍 치료제 후보 물질의 다국가 임상 3상에서 유효성을 확인했다고 밝혀 주가가 강세다.

12일 오전 1시 12분 기준 JW중외제약(001060)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15.62% 상승한 3만 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JW중외제약은 전날 통풍 치료제 후보 물질 '에파미뉴라드'의 다국가 임상 3상에서 유효성을 확인해 국내 품목 허가를 신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에파미뉴라드의 주력 개발 용량인 6㎎의 경우 기존 표준 치료제인 '페북소스타트'보다 혈중 요산 감소 효과가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희원 기자 shw@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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