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ACE Fair] 커비, 독창적 문구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IP '문구점 SAGA' 출품

'문구점 SAGA' 홍보 이미지.
'문구점 SAGA' 홍보 이미지.

콘텐츠 지식재산(IP) 기획 및 애니메이션 제작 전문기업 커비(대표 김용대)는 9월 10일부터 13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6 광주 ACE 페어'에 참가해 오리지널 창작 IP '문구점 SAGA'를 전시한다.

독창적인 문구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IP '문구점 SAGA'는 종이, 딱풀, 가위 등 우리가 일상에서 흔히 사용하는 문구들을 모티브로 한 창작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코미디 어드벤처 장르다. 6~12세 아동과 가족은 물론, 문구 감성을 향유하는 2030 키덜트 세대까지 폭넓게 타깃으로 삼고 있다.

특히 캐릭터들이 단순히 일회성 스토리를 소모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문구와 소품의 특성을 활용해 기발하게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창작 중심의 세계관'을 구축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전시 부스에서는 관람객들이 '문구점 SAGA'의 매력적인 세계관과 역동적인 스토리를 직관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애니메이션 트레일러 영상을 상시 상영한다. '풀로민(딱풀 왕자)', '종이 공주' 등 주요 캐릭터들의 개성이 돋보이는 아기자기한 관련 굿즈들을 함께 선보이며, 현장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

커비 로고.
커비 로고.

우수한 기획력과 애니메이션 제작 역량을 바탕으로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오리지널 창작 IP '문구점 SAGA'를 성공적으로 기획하고 제작해 온 콘텐츠 IP 기획 및 애니메이션 제작 전문기업이다. 최근 비즈니스 규모 확장과 경영 투명성 강화를 위해 법인사업자로 전환 설립하며 본격적인 사업 다각화를 준비하고 있다.

이번 광주 ACE 페어 참가를 기점으로 커비는 '문구점 SAGA' IP의 대중적 인지도를 끌어올리고, 국내외 바이어들에게 당사 콘텐츠의 경쟁력을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향후 애니메이션 본편 제작 및 방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동시에 문구, 출판, 에듀테크 등 다각적인 캐릭터 라이선싱 사업으로 비즈니스 모델을 확장해 견고한 매출 성장을 이끌어갈 예정이다.

김용대 대표는 “문구점 SAGA는 친숙한 문구들을 통해 아이들에게는 상상력과 창작의 즐거움을, 어른들에게는 기분 좋은 위로를 전하는 유쾌한 작품”이라며 “이번 광주 ACE 페어 전시 부스에서 많은 분들이 '문구점 SAGA'만의 독창적인 세계관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매력을 직접 확인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기사는 광주관광공사의 협찬을 받아 게재되었습니다.>

전남광주=김한식 기자 hsk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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