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문이불여일견은 8월 28일(금)부터 30일(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하는 “마이펫페어 2026 일산 Part 2”에 참가해 반려견을 위한 건강 간식을 선보인다.
![[마이펫페어] 16년 경력 1급 반려견지도사가 만드는 건강 간식, '견문이불여일견'](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8/19/news-p.v1.20260819.87f5fb4344024236947db58067326370_P1.jpg)
최근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생각하는 '펫팸족'이 증가하면서 반려견 간식 역시 단순한 기호식품을 넘어 건강과 안전성을 고려한 제품을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수제 반려견 간식 브랜드 견문이불여일견이 전문성과 신선함을 앞세운 건강 간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견문이불여일견은 16년 경력의 1급 반려견지도사가 직접 연구하고 개발한 수제 간식을 선보이는 브랜드다. 오랜 시간 다양한 반려견을 교육하고 행동을 분석하며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반려견의 연령과 씹는 습관, 기호성 등을 고려한 제품을 제작하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간식은 단순히 잘 먹는 것이 아니라 반려견의 건강과 생활 습관까지 함께 고려해야 한다”며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을 제품에 그대로 담고 싶었다”고 말했다.
견문이불여일견의 제품은 사람이 먹을 수 있는 수준의 신선한 원재료(Human Grade)를 사용하며, 방부제·색소·합성첨가물을 사용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원물 본연의 영양과 맛을 최대한 살릴 수 있도록 저온 건조 방식을 적용했으며, 제품마다 원재료 특성에 맞는 제조 공정을 사용한다.
![[마이펫페어] 16년 경력 1급 반려견지도사가 만드는 건강 간식, '견문이불여일견'](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8/19/news-p.v1.20260819.99543fc56c62401fa93f4c123bb7b49e_P1.jpg)
대표 제품으로는 닭발, 오리목뼈, 돼지귀 등 다양한 자연식 간식과 함께, 최근에는 식사 대용으로도 활용 가능한 반려견 전용 누룽지, 떡갈비, 테린 등을를 선보이며 제품군을 확대하고 있다.
반려견 특성에 맞춰 제조되어 노령견이나 회복기 반려견에게도 활용도가 높으며, 입맛이 없는 반려견의 식사 보조식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견문이불여일견은 현재 모든 제품에 대해 사료제조업 등록 및 성분등록을 완료했으며, 관련 법규를 준수하는 제조 시스템을 구축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다.
브랜드 대표는 “반려견에게 가장 좋은 간식은 화려한 첨가물이 아니라 좋은 원재료와 올바른 제조 과정에서 나온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보호자가 믿고 선택할 수 있는 건강한 먹거리를 만드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마이펫페어(My Pet Fair)'는 기존 펫 박람회의 틀에서 벗어나 다채로운 펫 문화 콘텐츠를 선보이는 전시회다. 220개사 350부스 규모의 반려동물 관련 브랜드가 참가해 사료, 간식, 용품 등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인다. 이와 함께 반려견 동반 참여가 가능한 체험형 콘텐츠도 마련돼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유은정 기자 judy6956@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