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3회 인천베이비&키즈페어, 인천국제유아교육전] 화음베베, 신생아 두상 관리와 편안한 수면을 위한 '퓨어핏 1단계 두상관리 태열베개' 선보여](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8/20/news-p.v1.20260820.213b79299c604d36b9a246b201738b0e_P1.png)
유아 침구·수면용품 브랜드 화음베베(대표 김혜자)는 9월 3일(목)부터 6일(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하는 “제33회 인천 베이비&키즈페어 및 인천국제유아교육전”에 참가해 신생아 시기의 두상 관리와 쾌적한 수면 환경을 고려한 '퓨어핏 1단계 두상관리 태열베개'를 선보인다.
화음베베는 2010년 아기 애착인형을 시작으로 문을 연 유아용품 브랜드로, 16년간 국내 직접 생산 방식을 유지하며 아기 침구와 수면용품을 만들어 왔다.
이번에 선보인 퓨어핏 1단계 두상관리 태열베개는 신생아의 머리와 목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이면서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으로, 성장 초기 아기의 두상 형태와 수면 환경을 함께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아기의 머리가 닿는 부분의 압력을 분산할 수 있도록 인체공학적인 형태로 제작했으며, 아기가 장시간 누워 있는 환경을 고려해 머리 부분의 편안함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또한 화음베베의 제품 특성을 반영해 통기성과 쾌적함을 고려한 소재와 구조를 적용했으며, 땀과 열이 많은 신생아의 수면 환경을 고려해 태열 관리에도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제작했다.
퓨어핏은 아기의 성장 단계에 따라 1단계부터 6단계까지 나눠 구성한 라인업으로, 이번 1단계 제품은 생후 6개월 전후의 신생아 시기에 맞춰 개발됐다.
화음베베 관계자는 “신생아 시기는 하루 대부분을 누워서 생활하는 만큼 아기의 머리가 닿는 침구와 베개의 중요성이 크다”며 “퓨어핏 1단계는 단순히 두상 관리에만 초점을 맞추기보다 아기가 편안하고 쾌적하게 잠들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중점을 두고 개발했다”고 전했다.
이어 “아기의 성장 단계와 사용 환경을 고려해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퓨어핏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인천베이비&키즈페어·인천국제유아교육전은 산모, 출산 용품 시장의 트렌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제품 판매 촉진과 신상품 홍보의 최적의 거점으로 2019년부터 '인천국제유아교육전'과 '인천 베이비페어'가 동시에 개최되며 영유아 통합 전시회로 발돋움했다.
유은정 기자 judy6956@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