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 시장에서 교육환경은 여전히 주거지를 선택하는 주요 기준으로 꼽힌다. 특히 어린 자녀를 둔 실수요자들은 통학 거리와 안전성은 물론 학원가와 도서관 등 주변 교육 인프라까지 꼼꼼하게 살펴보는 경우가 많다. 최근에는 여기에 단지 내 커뮤니티와 생활 편의시설까지 함께 따지는 수요가 늘면서 교육과 여가를 한 곳에서 누릴 수 있는 주거환경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내포신도시 '대방 디에트르 에듀시티'가 우수한 교육환경과 커뮤니티 시설을 함께 갖춘 단지로 공급 중이다.
대방 디에트르 에듀시티의 장점으로는 단지와 가까운 교육시설을 꼽을 수 있다. 단지 인근에 내포초등학교가 위치해 어린 자녀들의 통학 부담을 줄일 수 있는 환경을 갖췄다.
특히 초등학교가 가까운 아파트는 어린 자녀를 둔 가구의 주거 선택에서 중요한 요소로 꼽힌다. 통학거리가 짧아지는 것은 물론 등하교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이동 부담을 낮출 수 있기 때문이다. 중학교와 고등학교 교육환경도 갖춰져 있다. 내포중학교와 홍성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있어 초등학교부터 중·고등학교까지 이어지는 교육생활권을 형성하고 있다.
여기에 내포신도시 내 최대 학원가와 충남도서관 등도 가까워 학교 수업 이후 학원이나 독서·학습을 위한 이동도 편리한 편이다. 학교와 학원, 도서관이 가까운 거리에 모여 있어 자녀를 둔 가구 입장에서는 일상적인 교육 동선을 효율적으로 구성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실내수영장, 실내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GX룸 등을 마련해 외부 시설을 찾아 이동하지 않고도 운동과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작은도서관과 북카페, 독서실, 스터디룸 등이 마련돼 학습공간을 제공하며 키즈룸과 다함께돌봄센터, 어린이집 등 돌봄 관련 시설도 갖췄다.
내포신도시 대방 디에트르 에듀시티는 단지 내 상가에서 샘플세대 홍보관을 운영 중이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