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년 1월부터 전국 SK 주유소에서 네이버페이 포인트 적립이 가능해진다. 네이버페이 간편결제 포인트 혜택을 결합해 이용 편의성이 높아질 전망이다.
양사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네이버페이 간편결제와 공동 마케팅 등 협력 범위를 넓혀나갈 계획이다.
협약을 기념에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적립, 추첨 등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이미영 네이버페이 책임리더는 “내년 1월을 목표로 준비 중인 네이버페이 포인트 적립 제휴를 비롯해, SK 에너지와 사용자 체감 혜택을 높일 수 있는 제휴 서비스를 지속 발굴할 예정”이라며, “일상 어디서나 네이버페이 혜택을 활용할 수 있도록 인프라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박두호 기자 walnut_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