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함을 건네는 순간, 메카처럼 자동 변신하는 명함 케이스가 등장했습니다.
일본 완구·엔터테인먼트 기업 반다이가 선보인 이 명함 케이스는 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완전 변형하며 명함을 건네는 자세를 구현합니다.
반다이 측은 많은 양의 명함을 보관할 수 없다며 소량의 명함을 넣어 필요할 때 사용할 것을 안내했습니다. 색상은 장난감 색상, 표준 색상, 블랙 색상 등 3가지로 구성됐으며 오는 10월 출시될 예정입니다.
이창민 기자 re34521@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