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컴퍼스, 서울교대와 영어말하기대회 성료…238명 참가

서울교대 에듀웰센터에서 열린 '제3회 웅진컴퍼스 영어말하기대회'에서 서종윤 웅진컴퍼스 대표(뒷줄 오른쪽)와 수상자들이 사진촬영하고 있다. ⓒ웅진
서울교대 에듀웰센터에서 열린 '제3회 웅진컴퍼스 영어말하기대회'에서 서종윤 웅진컴퍼스 대표(뒷줄 오른쪽)와 수상자들이 사진촬영하고 있다. ⓒ웅진

웅진컴퍼스가 서울교대 에듀웰센터에서 '제3회 웅진컴퍼스 영어말하기대회'를 자사 온라인 영어도서관 '리딩오션스플러스'와 연계 개최했다.

유치부, 초등 저학년부·고학년부, 중등부, 고등·일반부 등 5개 부문으로 진행됐으며 238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AI와 살아가는 미래 사회'를 주제로 창의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에 대한 생각을 영어로 표현했다. 부문별 관련 주제 도서를 읽고 얻은 생각과 아이디어도 영어로 표현했다.

교육 전문가 심사를 통해 대상, 최고상, 최우수상, 우수상 등 수상자를 선정했다. 총 22명이 대상을 수상했으며 트로피와 상장을 수여했다. 서울교대 총장상, AI윤리센터장상, 웅진컴퍼스 CEO상 등 특별상도 시상했다.

서종윤 웅진컴퍼스 대표는 “대회는 학생들이 읽고 생각한 내용을 자신의 언어로 표현하는 성장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영어로 사고력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는 교육 경험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회는 학생들의 영어 소통 능력과 사고력을 함께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매년 개최를 통해 학생들 도전과 성장을 지원하는 대표 영어교육 프로그램으로 발전하는 게 목표다.

웅진컴퍼스는 웅진그룹 글로벌 영어교육 전문기업이다. 연령대별 배움과 놀이로 연결된 다양한 영어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박종진 기자 truth@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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