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레이첨단소재가 이른둥이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임직원과 자녀가 직접 제작한 '이른둥이 안전 키트(KIT)' 50여개를 사회복지기관인 체인지메이커에 기부했다고 1일 밝혔다.
이른둥이는 생후 24개월 이내 2.5㎏ 미만 또는 37주 미만으로 태어난 아기를 말한다. 안전 키트는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목과 척추 건강에 도움을 주는 목베개와 위생적인 식사를 위한 턱받이로 구성됐다.
도레이첨단소재는 매년 사랑의 산타 보내기, 점자교구, 헌혈 등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임직원 참여형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도레이첨단소재는 일본 도레이그룹의 한국 자회사로, 필름·IT소재·탄소섬유·수처리필터·수지·부직포 등 기초소재부터 고부가 첨단소재까지 생산하는 종합 소재기업이다.
김명희 기자 noprint@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