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텍정보통신(대표 임현철)이 지난 27일 '스노우플레이크 월드 투어 서울 2026'에서 '파트너 어워드' 산업 솔루션 부문 '올해의 파트너'를 수상하며 스노우플레이크 파트너십 성과를 입증했다.
스노우플레이크 월드 투어는 전 세계 23개 도시에서 열리는 글로벌 데이터·AI 컨퍼런스로, 한국에서는 올해로 5회째를 맞았다. 'Making AI Real for Business'를 주제로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와 AI 플랫폼을 기반으로 기업이 실질적인 업무 혁신과 성과를 만들어낸 사례들이 소개됐다. 행사에서 진행된 파트너 어워드는 한 해 동안 스노우플레이크 생태계 내에서 기술 역량과 비즈니스 성과 면에서 두드러진 활약을 보인 파트너사와 개인을 선정해 시상한다.
특히 같은 행사에서 영업 대표인 최형준 부장은 개인 부문인 '올해의 파트너 챔피언'에 선정되며 2관왕을 달성했다. 바이텍정보통신의 스노우플레이크 파트너십 실무를 총괄해온 최형준 부장은 고객사 프로젝트 지원과 파트너십 확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파트너 챔피언' 개인상을 수상했다.
바이텍정보통신은 지난 5월 스노우플레이크 최고 파트너 등급인 '엘리트 파트너' 자격을 획득한 데 이어, 금융·제조·건설·서비스 등 주요 산업군의 다수 대형 고객사를 대상으로 데이터 통합·정제부터 업무 요구사항에 맞는 AI 활용 서비스 구축까지 전 과정을 지원해왔다. 이번 산업 솔루션 부문 수상은 이 같은 실행력과 고객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풀이된다.
문수찬 사장은 “이번 2관왕 수상은 바이텍정보통신의 스노우플레이크 기술 역량과 실행력을 다시 한 번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고객사의 데이터 기반 AI 전환을 빠르고 안전하게 지원하는 최고 수준의 파트너로서 역할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