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와, 경희대서 '인텔&다나와 아카데미 페스티벌' 성료

지난 3일 경희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열린 '2026 하반기 인텔&다나와 아카데미 페스티벌' 행사 현장. [사진=다나와 제공]
지난 3일 경희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열린 '2026 하반기 인텔&다나와 아카데미 페스티벌' 행사 현장. [사진=다나와 제공]

커넥트웨이브의 가격비교 서비스 다나와는 지난 3일 경희대 서울캠퍼스에서 열린 '2026 하반기 인텔&다나와 아카데미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학생들에게 최신 정보기술(IT) 제품과 기술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메인 파트너사인 인텔(노트북)을 비롯해 △LG전자(블루투스스피커) △레노버(노트북) △MSI(노트북, 메인보드) △컬러풀(그래픽카드) △샌디스크(SSD) △캐논(디지털카메라) 등 20개 IT 브랜드가 부스를 운영했다. 현장에는 2000여명의 관람객이 몰리며 행사장을 가득 채웠다.

다나와 관계자는 “파트너사들과 함께 최신 IT 기술을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소통의 장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다나와는 오프라인 행사 외에도 9월 한 달간 다나와 공식 사이트를 통해 '2026 하반기 인텔&다나와 아카데미 페스티벌' 온라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현대인 기자 modernma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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